OUR STORY
단순하지만
흔하지는 않게.
신선한 재료와 오래된 방법만 씁니다. 빵과 구움과자를 만드는 방식은 처음 문을 열 때와 같고, 매일 같은 맛으로 낼 수 있는 만큼만 굽습니다.
베이커의 하루
04:50 — 20:00- 04:50불을 켜고전날 저녁 접어 둔 반죽의 상태부터 확인합니다.
- 05:30발효종을 먹이고오래 이어온 발효종에 밀가루와 물을 더합니다.
- 06:30첫 오븐첫 빵이 나옵니다. 이 시간의 향이 하루를 정합니다.
- 11:00두 번째 오븐굽는 시간이 긴 빵은 여유를 두고 준비합니다.
- 17:00마지막 반죽내일 아침에 구울 반죽을 접어 둡니다.
- 20:00정리남은 빵은 이웃과 나눕니다.
이현성
HEAD BAKER · FOUNDER
밀가루 묻은 앞치마를 두르고 오븐 앞에 선 베이커의 상반신 사진이 들어갈 자리입니다.
“좋은 빵과 편안한 자리를 내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.”
MILESTONES
- 2019작은 가게에서 첫 오븐을 켰습니다.
- 2021직접 기른 발효종으로 빵을 굽기 시작했습니다.
- 2022동네 빵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.
- 2024매일 굽는 종류를 여덟 가지로 정리했습니다.
- 2026두 번째 오븐을 들이고 종류를 넓혔습니다.